분당서울대학교병원
-13병상 · 경기
전체 30병상
전국 응급실 416곳의 일반 가용병상은 4,514개다. 하루 새 39개가 줄었다.
조회 기관 수는 그대로였다. 0 이하 기관도 4곳으로 같았다. 총여력은 조금 얇아졌지만 병상이 바닥난 지점의 수는 늘지 않았다.
오늘의 이동
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-16병상에서 -13병상으로 올라왔고 삼성서울병원도 -6병상에서 -2병상으로 움직였다. 두 곳 모두 아직 음수다. 서울대학교병원은 6병상에서 -5병상으로 내려갔다. 충북 괴산성모병원은 새로 0병상에 닿았다.
-13병상 · 경기
전체 30병상
-5병상 · 서울
전일 6병상
-2병상 · 서울
전일 -6병상
0병상 · 충북
전체 9병상
반대편에서는 대구파티마병원이 -10병상에서 3병상으로, 서울성모병원이 0병상에서 1병상으로 돌아왔다. 전국 0 이하 기관 수만 보면 정체지만, 실제 현장에는 두 곳의 이탈과 두 곳의 진입이 동시에 있었다.
지역별 여력
전국 감소폭보다 서울의 감소폭이 더 컸다. 경남·대구·충남·강원·대전·제주·울산의 증가가 일부를 메웠기 때문이다. 지역 합계는 응급실별 표시값을 더한 값이다.
| 지역 | 기관 | 현재 | 직전 | 증감 | 0 이하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경기 | 73 | 964 | 981 | -17 | 1 |
| 전남·광주 통합 | 59 | 522 | 525 | -3 | 0 |
| 서울 | 51 | 509 | 558 | -49 | 2 |
| 경남 | 35 | 338 | 316 | +22 | 0 |
| 부산 | 29 | 311 | 314 | -3 | 0 |
| 경북 | 31 | 270 | 276 | -6 | 0 |
| 인천 | 21 | 235 | 250 | -15 | 0 |
| 전북 | 20 | 224 | 232 | -8 | 0 |
| 강원 | 21 | 230 | 219 | +11 | 0 |
| 충남 | 18 | 222 | 210 | +12 | 0 |
| 대구 | 19 | 213 | 198 | +15 | 0 |
| 충북 | 15 | 174 | 191 | -17 | 1 |
| 대전 | 9 | 122 | 113 | +9 | 0 |
| 울산 | 7 | 98 | 94 | +4 | 0 |
| 제주 | 6 | 61 | 54 | +7 | 0 |
| 세종 | 2 | 21 | 22 | -1 | 0 |
일산백병원 33병상, 의정부성모병원 30병상,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28병상, 부천성모병원 27병상,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26병상 순이다. 상위 네 곳은 경기다.
이송 제약
한일병원에는 중증응급환자 포화를 이유로 오전 4시 23분부터 6시 23분까지 이송 우회 알림이 적용 중이었다. 조회 당시 일반 가용병상 표시는 7병상이었다. 병상 숫자가 양수여도 특정 중증환자의 수용 여력과 이송 판단은 다를 수 있다는 사례다.
전일의 우회 알림은 충북 옥천성모병원이었다. 진단 장비 고장이 이유였다. 오늘은 기관과 사유가 모두 바뀌었다.
확인 한계
보건복지부와 소방청 보도자료 첫 화면에는 9월 14일 발생분의 전국 수용 거부 건수가 공표되지 않았다. 따라서 전일과의 증감을 계산하지 않았다. 미공표는 0건이 아니다.
일반 가용병상은 조회 시점의 표시값이다. 0 이하 기관 수나 이송 우회 알림 수와 실제 환자별 수용 거부 건수는 서로 다른 지표다. 진료과, 중증도, 장비와 의료진 상황에 따라 수용 가능 여부가 달라진다.